markusspiske, 출처 Unsplash 살면서 지니고 있는 꿈같은 일 버킷리스트에 올려놓은 것 그 중 하나가 이뤄진 날이다 내가 있는 공간에 가족들이 함께한다 #광명트리플오피스텔 지금의 내가 있기 까지 늘 힘이 되어 주었던 큰 언니가 함께한다 어떠하든 어찌되었든 그렇게 나의 가슴은 요동쳤다 눈물을 삼킨다 너무 좋아서 이렇게 꿈같은 시간을 마치고 다음은 어떻게 만난지도 모르는 늘 궁금한 그러면서도 만남이 자꾸 어그러졌던 만남을 드디어 하러 간다 #청담동 #유이레퍼스널컬러 좋다 이런 세계가 있구나 멋지다 이런것을 받아 볼 수 있음이 감사다 우리는 그간 밀린 이야기를 하다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것들을 나눈다 우리에게 밥은 멀리 사라졌다 한끼도 먹지 못하고 하루가 지난다 3시간을 내리 우리의 스토리는 재미나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것들을 하나 하나 다 듣는다 먹지 못해도 든든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다 https://blog.naver.com/fromhyupjae_je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