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islas1, 출처 Unsplash 비가 내리는 날 많이 불편했을텐데 메뉴 고를 것까지 걱정하시고 손수 도시락을 싸서 오신 걸음이다 멀~리서 오셨다 특별한 분을 모시고 첫 대면이다 서로를 마주하며 어색함은 시간이 흘러 흘러 환한 미소를 마주한다 굳은 얼굴이 환한 미소로 삶의 자리로 가니 행복하다 행복은 다른이로부터 들어오는 행복 내 안에서 부터 나가는 행복 들숨과 날숨이 있듯이 밀물과 썰물이 있듯이 둘이 주고 받고를 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