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iments, 출처 Unsplash 선을 넘는다는 이야기를 할때가 있다 어디까지가 선일까 각자가 그어 놓은 선이 있을 것이다 그 선은 자신이 만들어 놓은 선의 잣대이다 그러기에 더욱더 그 선을 넘으면 불같이 화를 내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스스로 만들어 놓은 한계선이기에 누군가 그 선을 넘는 다는 것은 나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스스로 만들어 놓은 선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인가 그것 또한 아니다 그러기니 선이 유동성있게 오고 갈 수 있다 오늘은 누구에게 아니면 어떤 상황에서는 선을 앞으로도, 선을 뒤로도 움직일 수 있다 꽉 막힌 자가 아니라 언제든지 움직일 수 있는 자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