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4132, 출처 Pixabay 우린 때때로 자신의 마음과는 다른 행동, 말을 한다 이미 나온 말과 행동으로 상대를 아프게 한다 그러나 자신도 아프다 너무 미안해서 그렇다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이타적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그만큼 집중해서 자신을 살필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시선이 한쪽으로만 향해도 안된다 모든 면을 다 살필 수 있는 생각이어야 한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사고 한쪽면만 보고 확신하는 시선이 아닌 그런 자이고 싶다 누구를 만나든 누구를 만나 대화하든 누구를 만나 함께하든 그가 누구이든 상관없이 그를 세워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