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s_fotos, 출처 Unsplash 2022년을 떠나보내는 날이다 2022년을 닫아야 하는 날이다 시작이 감사였다 마무리도 감사이다 감사의 집에 들어가서 살다가 마무리 한다 어떤 집에서 살아가고 있느냐에 따라 상황이 어떠하든 견딜 수 있는 것 같다 집이 크다고, 재산이 많다고, 단체의 숫자가 많다고 아니다 감사는 주어진 상황이 아니라 감사는 나의 생각속에서 감사는 나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그렇게 이렇게 2022년 감사로 마무리를 한다 2023년 감사의 집을 좀 더 크게 지어 이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