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spectivedsgn, 출처 Unsplash 아이가 말한다 "선생님 중학교는 00 학교를 가고 싶어요" "선생님 중학교 중에서 00학교는 가고 싶지 않아요" 한 참을 중학교에 대해서 주저리 주저리한다. 아이의 말이 다 끝나자 선생님은 말한다. "00야, 미리 고민하는 거 좋아.

그런데 말이야, 지금에 충실하면 안될까" "네" 이 아이는 6학년이 아니라 아직 5학년 아이이다 미리 걱정하기 전에 지금의 너의 삶을 충실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주저리 주저리 하고 우린 또 다시 수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