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whitephotography, 출처 Unsplash 세월이 흘러도 반갑게 맞이 해주는 이가 있다 나는 그 무엇인가를 잘해준 것이 없는데 아니 생각 조차도 없는데 늘 감사해 주며 기쁜 미소를 지어주신다 감사하다 걸어온 걸음이 그래도 괜찮나 보다 어찌 좋게만 보는 이가 있겠는가 나로 인해 힘에 겨운 이도 있을 것이다 때론 잘못 들어서 힘든이도 있을 것이다 어떠 하든 다 좋게만 바라볼 수는 없다 좋은 것은 조금씩 늘려가고 아닌것은 조금씩 줄여가는 것 이것이 인생이 아닐까 길 위에서 만나는 인생들의 길을 제대로 옳은 길로 인도하는 인도자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