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ronburden, 출처 Unsplash 똑같은 책을 읽는다 시간을 내어 한자리에 모인다 그리고 생각을 나눈다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된다 일부러 주고 일부러 깨달으라고 하지 않는다 그저 각자가 듣고 느껴지는 시간이다 자신이 수용할 수 있는 만큼만 자신이 행할 수 있는 만큼만 하지만 내가 읽어낸 부분의 영역보다 훨씬 큰 것을 취하게 된다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곳 그리고 진심으로 염려해 주는 곳 그곳이 같은 책을 읽고 나누는 공간이어서 참~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