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ga_ellaby, 출처 Unsplash 4주째 나는 같은 곳을 간다 익숙하다 그런데 이제 돌아오는 주면 마지막 걸음이다 익숙하기에 멈춰야 할 걸음이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시원 섭섭하다고 해야 하나 그렇다 처음은 누구나 낯설다 그런데 한 주 한 주 지나니 그 낯설음이 너무도 익숙한 편안함으로 자리한다 낯설음이 익숙한 편안함으로 오늘도 그런 시간들로 만남을 장소를 만들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