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n20807, 출처 Unsplash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한다 어떻게 내 삶이 평가될까 강의를 하고 난 후 나는 듣고 싶어한다 이들에게 메세지가 어떤 작용을 했는지 알고 싶어한다 그런데 어쩌면 그 속내는 칭찬을 듣고 싶음이 아닐까 어쩌면 그 속내는 아주 좋았다는 소리를 듣고 싶음이 아닐까 어쩌면 그 속내는 다음에 또 만나고 싶어요 소리를 듣고 싶음이 아닐까 어쩌면 그 속내는 박수 갈채를 받고 싶음이 아닐까 어떤 모습으로 삶이 전달될지가 무척 궁금하다 오늘도 그런 자신과 토닥이며 칭찬보다는 메시지가 남는 인생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