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ibu_lagoon, 출처 Unsplash 하나, 만나고 걷는다 걸으며 두런두런 대화를 한다 걷다가 아름다운 풍경에 사진을 찍는다 아름다운 풍광을 보며 미소짓는다 형형색의 펼쳐짐을 보며 환한 미소를 띄운다 두울, 컴 바탕 화면에 있던 자료를 다 날렸다 살짝 당황하였다 하지만 어떻게 하겠는가 다시 그 자료를 만들었다 그런거지 싶어 빙긋 미소로 마무리 했다 세엣, 멍하지만 멍때리지 않기 위해 힘차게 걷고자 한다 하지만, 순간 순간은 멍을 누리며 하루를 살아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