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vnbhagat, 출처 Unsplash 대면과 비대면 사이에서 실제로 만난 것인지 아닌것인지가 헷갈릴때가 많다 아니 헷갈린게 아니라 실제로 만났다고 착각한다 온라인으로만 대면했던 선배님들을 마주하는 순간 알아보지 못한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생긴 버릇이 있다. 눈을 감고 목소리를 들어본다 그가 확실하다 때때로 보여진 모습이 다가 아님을 마주하며 나의 눈을 의심하기도 한다 두 눈을 감고 듣는 노래가 참 좋다 혼자서만 세상을 사는듯이 ~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