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된 사랑의 마음 늘 그렇다 주는 것보다는 훨씬 몇배의 사랑을 받는다 그러기에 오늘도 다짐한다 더 열심히 삶으로 보여주자고 어떻게 사는 것이 맞는 것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 이렇게 살아간다면 하나님이 인정하실 꺼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이 인정할꺼다 누가 인정해주는 삶 이전에 내가 삶으로 먼저 보여주는 '본보기'가 되는 삶 오늘도 그 걸음을 한스텝씩 잘 밟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