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가까운 시간 이 시간에 눈물이 흐른다 보! 고!

싶! 다!

곁에 있을때는 이렇게 생각나지 않았는데 너무 갑자기 곁을 떠난지 오늘이 딱 한달이네. 한 달 전 오빠는 함께했고 혼자 떠났지 많이 보고 싶네 마지막 함께한 명절에 이 날 내 신발 사주겠다고 시내를 나갔나봐 나에게 좋은 신발 신고 잘 날아다니라고 그랬겠지 열심히 그 신발신고 날아다닐께 이날찍었던 사진이 마지막이었네 오늘 엄마랑 통화하는데 그러데 우리 아들이 문열고 "엄마"하고 들어올 것 같은데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데 목소리가 듣고 싶다고 많이 보고 싶다고 엄마랑 통화할때는 그래 엄마 나도 보고싶네 그러고 말았는데 엄마는 얼마나 매일을 울고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