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 어떤 열매를 맺고 싶은가 어떤 결과를 마주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무엇을 먼저 손 대어야 할까 하는 것이다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 농부가 농사를 지을때를 생각해보자 아무리 좋은 품종의 씨앗이 있어도 아무리 값비싼 씨앗이 있어도 씨앗을 심은 땅이 좋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농부들은 씨앗을 심기전에 땅을 씨앗을 품기에 가장 좋은 토양을 만들기위해 갈아엎는다 어떠한 씨앗도 잘 품을 수 있도록 그리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 이렇듯 고객을 추측으로 만나지 말고 구체적으로 그들을 만나 분석하여 가장 좋은 토양의 질이 되도록 개간해야한다 지금 무엇을 먼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