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생각하게 되고 만들어가게 된다 무엇을 위해 이토록 애를 쓸까 잠시 멈춰 본다 분명하다 내가 이 땅에 태어난 이유를 알기에 조금은 힘들때도 있지만 아낌 없이 나눠주고 싶어 지금 이 순간도 책 속에 나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