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 28:1-13 1. 레마의 문장과 단어?
3절 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 2. 하나님이 주신 명령과 감동?
교만한 에브라임과 그들의 길을 답습하는 유다 사회에 심판의 경고가 주어진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실한 남은 자들을 살려 두시고, 그들의 참 면류관이 되신다.
에브라임은 자기 힘과 교만에 취해 있고, 그들이 자랑하는 면류관, 곧 높은 언덕 기름진 땅에 있는 사마리아 성의 아름다움에 취해 있다. 교회가 자랑하는 것은 무엇인가?
혹시 교회의 위기를 보지 못하게 하는 헛된 면류관은 아닐까? 나는 무엇을 면류관으로 삼고 있는가?
곧 시들어버릴 꽃과 같은 헛된 자랑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을..........